'통산 11번째 골' 케인, 리네커 넘어 잉글랜드 월드컵 최다 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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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10:00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잉글랜드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케인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파나마를 상대로 골을 터뜨렸다. 1-0으로 앞선 후반 22분 주드 벨링엄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하며 잉글랜드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케인의 월드컵 통산 11호 골이다. 케인은 게리 리네커를 넘어 잉글랜드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리네커는 1986 멕시코 월드컵에서 6골 득점왕에 올랐고, 1990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4골을 넣었다.
케인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3차전에서 파나마를 상대로 골을 터뜨렸다. 1-0으로 앞선 후반 22분 주드 벨링엄의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하며 잉글랜드의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케인의 월드컵 통산 11호 골이다. 케인은 게리 리네커를 넘어 잉글랜드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리네커는 1986 멕시코 월드컵에서 6골 득점왕에 올랐고, 1990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4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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