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2강 탈락 확정…콩고, 우즈벡 3-1 제압에 '경우의 수'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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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11:00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27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K조 콩고 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콩고 민주공화국의 요안 위사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콩고 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대 1로 이겼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끝내 무산됐다.
4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각 조 1·2위 24개 팀과 조 3위 12개 팀 가운데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조 3위 팀 간 순위 경쟁에서 8위 밖으로 밀리며 탈락이 확정됐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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