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살해 위협에 美로 떠나"…한 외신이 본 재출국 이유
스포츠뉴스
0
167
14시간전
스페인 외신 아스 "홍 전 감독 언론 앞에서 무척 괴로워 해"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사진=뉴스1 |
3일(현지시간) 스페인 아스는 "홍 전 감독이 안전상의 이유로 인해 미국으로 떠났다"고 전했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끌던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26 월드컵에서 1승 2패 전적으로 32강 진출을 못 했다. 홍 전 감독은 수많은 축구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귀국 전 멕시코 현지에서 감독직 사임을 발표했고, 지난달 30일 한국에 돌아왔다. 이후 이틀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다시 떠났다. 가족이 머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휴식을 취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