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을 조롱하는 것"…홍명보호보다 더 고지대서 뛰는 잉글랜드 불만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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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1:00
해리 케인. 사진=AFP 연합뉴스제이미 오하라. 사진=토크 스포츠 캡처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영국 축구 전문가 제이미 오하라가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잉글랜드에 매우 불리하다는 불만을 표출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오하라의 최근 발언을 전했다. 오하라는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하는 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다. 멕시코에 가서 경기를 해야 하는 팀은 완전히 불리한 처지에 놓인다”면서 “준비할 기회도, 고지대 훈련도 할 기회가 없이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경기해야 하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분노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영국 축구 전문가 제이미 오하라가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잉글랜드에 매우 불리하다는 불만을 표출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오하라의 최근 발언을 전했다. 오하라는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하는 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다. 멕시코에 가서 경기를 해야 하는 팀은 완전히 불리한 처지에 놓인다”면서 “준비할 기회도, 고지대 훈련도 할 기회가 없이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경기해야 하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분노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조롱하는 것"…홍명보호보다 더 고지대서 뛰는 잉글랜드 불만 폭발](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05/isp20260705000062.1280x.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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