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백두산 높이!" 손흥민, 또 멕시코 고지대로 원정 간다
스포츠뉴스
0
192
04.16 18:00
지난 15일 해발 2100m 고지대의 멕시코 원정에서 험난한 경기를 치른 LA FC의 손흥민(34)이 이보다 높은 해발 2670m 경기장으로 원정 경기를 가게 된다. 해발 1580m 고지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1, 2차전에 앞서 멕시코의 험준한 고지대 경기장에서 연달아 ‘예행연습’을 하게 됐다.
손흥민의 LA FC는 지난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주 에스타디오 콰우테모크에서 열린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멕시코 명문 클럽 크루스 아술과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1,2차전 합산 4대1로 4강에 진출했다.
이어 16일 LA FC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상대가 결정됐다. 멕시코 프로축구 전통의 강호로 평가받는 ‘톨루카’다. 톨루카는 이날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 갤럭시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며 1,2차전 합계 7대2로 4강에 올랐다.
손흥민의 LA FC는 지난 15일 멕시코 푸에블라주 에스타디오 콰우테모크에서 열린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멕시코 명문 클럽 크루스 아술과 1대1 무승부를 거두며 1,2차전 합산 4대1로 4강에 진출했다.
이어 16일 LA FC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상대가 결정됐다. 멕시코 프로축구 전통의 강호로 평가받는 ‘톨루카’다. 톨루카는 이날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 갤럭시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며 1,2차전 합계 7대2로 4강에 올랐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