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이후 미래 대비하는 일본, 이번 대회서도 U-19 대표팀을 훈련 파트너로 동행시킨다 > 스포츠뉴스

북중미월드컵 이후 미래 대비하는 일본, 이번 대회서도 U-19 대표팀을 훈련 파트너로 동행시킨다

스포츠뉴스 0 166
DL1202212069978760000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일본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서 19세 이하(U-19) 대표팀을 훈련 파트너로 데려가기로 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닛폰은 21일(한국시간) “야마모토 마사쿠니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U-19 대표팀을 북중미월드컵 기간 동안 이원화해 운영하기로 했다. 1진급 선수들은 야마구치 사토시 U-19 대표팀 감독의 인솔 하에 A대표팀 선수들과 북중미로 떠나고, 2진급 선수들은 스가와라 다이스케 U-19 대표팀 코치와 함께 모리스 레벨로 대회(구 툴룽컵)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버킹햄 9,000P
  • 8 jclco 9,000P
  • 9 Suthinon11 9,000P
  • 10 K두부 8,1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