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영혼단짝' 케인 또또또또 대기록 작성 '발롱도르 1위' 유력 후보 재증명 '독일컵 한 시즌 최다 득점자' 등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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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22:00
바이어 04 레버쿠젠과 FC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컵(DFB-포칼) 준결승 축구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잉글랜드 공격수 해리 케인(등번호 9번)이 선제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케인의 소속팀이자 김민재가 있는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 있는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DFB 포칼(독일컵) 4강전에서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상대로 케인과 루이스 디아스의 득점이 힘입어 2-0 승리, 결승에 올랐다.
케인은 이번 득점으로 올 시즌 독일컵에서 7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7년 동안 단일 시즌 기준 최다 득점 기록이다. 과거 바이에른에서 뛰었고 지금은 FC 바르셀로나에 있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2018-2019시즌에 독일컵에서 7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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