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2연패 보인다!' 英 연구진 1만회 시뮬레이션 돌렸더니, 북중미월드컵 우승 1순위는 아르헨티나…한국은 20위, 일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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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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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각) 영국 레딩대학교 연구진은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1만 차례 시뮬레이션 했다. 그 결과 '디펜딩 챔피언'인 아르헨티나가 가장 높은 우승 가능성을 보였다.
레딩대학교의 경제학자 제임스 리드가 이끄는 연구팀은 2023년 1월 이후 각국 축구대표팀이 치른 모든 국제경기 기록을 분석해 월드컵 결과를 예측했다. 연구팀은 각 대표팀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별도로 평가한 뒤 경기별 예상 득점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이후 가능한 경기 시나리오를 수천 차례 반복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결과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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