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 흐뭇→쿠냐, 월드컵 승선한 '맨유행 유력' 에데르송 기쁘게 환영
스포츠뉴스
0
162
06.10 08: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테우스 쿠냐가 조만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솥밥을 먹게 될 에데르송을 기쁘게 맞이했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9일(한국시간) "쿠냐는 월요일 뉴저지에 있는 브라질 대표팀 캠프에 에데르송이 도착하자, 가장 먼저 찾아가 합류를 환영했다"라고 보도했다.
에데르송은 올여름 '뜨거운 감자' 중 한 명이다. 아탈란타에서 4시즌 동안 통산 180경기 16골 5도움을 기록한 그는 빌드업, 활동량, 수비 삼박자를 갖춘 빅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통한다. 자연스레 중원 보강을 원하는 빅클럽들의 인기 매물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