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브라질 무너질 뻔했다! '아프리카 최강' 모로코에 혼쭐…'비닐신' 동점골,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0
186
06.14 12:00
천하의 브라질이 ‘아프리카 최강’ 모로코에 제대로 혼났다.
브라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브라질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힌다. 그러나 모로코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아프리카 최강은 물론 2022 카타르월드컵 4강에 오른 강적이었다. 결국 선제골까지 내주는 등 졸전을 펼친 브라질, 비니시우스의 동점골로 간신히 승점 1점을 획득했다.
브라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브라질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힌다. 그러나 모로코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아프리카 최강은 물론 2022 카타르월드컵 4강에 오른 강적이었다. 결국 선제골까지 내주는 등 졸전을 펼친 브라질, 비니시우스의 동점골로 간신히 승점 1점을 획득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