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자른 노이어, '규정 위반' 논란…팬들은 "FIFA가 어떤 결정 내릴지 흥미롭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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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4: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독일 마누엘 노이어가 유니폼 규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독일은 15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퀴라소에 7-1 대승을 거뒀다.
독일은 전반 6분 만에 펠리스 은메차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반 21분엔 리바노 코메넨시아에게 동점골을 내줬으나, 니코 슐러터벡과 카이 하베르츠의 연속골이 터지며 전반전을 3-1로 마쳤다. 후반전 들어선 자말 무시알라. 나다니엘 브라운, 데니스 운다브 등이 연달아 골 맛을 보며 7-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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