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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월드컵 첫 경기 앞두고 수비수 리브라멘토 부상 낙마…찰로바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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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 악재를 맞이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각) "티노 리브라멘토(뉴캐슬)의 월드컵 출전이 종아리 부상으로 불발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리브라멘토의 부상은 지난 14일 훈련 도중에 발생했고, 예상 이탈 기간은 6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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