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리라와 신경전을 벌이는 이강인.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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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마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가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기혁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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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마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0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가졌다. 러닝하는 선수들을 바라보며 물을 마시는 홍명보 감독의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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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마지막까지 방심은 금물이지만 낙담할 필요도 없다.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90%를 넘는 것으로 예측됐다. 스포츠 통계업체 '옵타'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대한민국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91.22%로 전망했다.
홍명보호는 19일 개최국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대1로 석패했다. 멕시코는 2전 전승으로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