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우 중단 첫 경기' 프랑스 음바페 멀티골, 이라크에 3-0 완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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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경기가 나왔고, 프랑스가 공격진 맹활약으로 이라크를 완파했다.
프랑스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경기가 나왔고, 프랑스가 공격진 맹활약으로 이라크를 완파했다.
프랑스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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