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파나마 꺾고 북중미월드컵 첫 승…32강 토너먼트 진출 희망 살렸다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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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10:00
크로아티아가 파나마와의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크로아티아가 파나마와의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크로아티아가 파나마와의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크로아티아가 파나마를 꺾고 북중미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크로아티아는 24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L조 2차전에서 파나마에 1-0으로 이겼다. 크로아티아는 파나마를 꺾고 1승1패(승점 3점)의 성적으로 잉글랜드와 가나(이상 승점 4점)에 이어 조 3위를 기록한 가운데 조별리그 통과 희망을 이어갔다. 크로아티아는 가나를 상대로 북중미월드컵 L조 최종전을 치른다. L조 최하위 파나마는 2패를 기록하며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파나마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크로아티아, 파나마 꺾고 북중미월드컵 첫 승…32강 토너먼트 진출 희망 살렸다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4/2026062409492413835_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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