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우리가 도와줄게'…바이에른 뮌헨 동료, 알제리전 무승부 의혹 부인 [2026 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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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와 라이머가 2025년 2월 독일 레버쿠젠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대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로메로가 북중미월드컵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의 라이머에게 태클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로메로가 북중미월드컵 J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의 라이머에게 태클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오스트리아 대표팀 선수단이 요르단전 무승부를 노리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오스트리아는 2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스타디움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J조 3차전을 치른다. 오스트리아와 알제리는 나란히 1승1패(승점 3점)를 기록 중인 가운데 골득실에서 앞선 오스트리아가 조 2위에 올라있다. 오스트리아와 알제리는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나란히 1승1무1패(승점 4점)를 기록해 오스트리아가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고 알제리는 조 3위 와일드카드로 32강에 합류한다. 한국은 1승2패(승점 3점)의 성적으로 조별리그를 마친 가운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가 무승부를 기록하면 한국의 32강행 희망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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