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쯤이야' 45분의 천국→5분의 눈물, "'교활한 안첼로티'가 또 해냈다"…0-1 '굴욕'에도 자신감, 브라질의 미소 > 스포츠뉴스

'일본 쯤이야' 45분의 천국→5분의 눈물, "'교활한 안첼로티'가 또 해냈다"…0-1 '굴욕'에도 자신감,…

스포츠뉴스 0 182
(260630) -- HOUSTON, June 30, 2026 (Xinhua) -- A fan of Japan reacts after the round of 32 match between Brazil and Japan at the 2026 FIFA World Cup at Houston Stadium in Houston, the United States, June 29, 2026. (Xinhua/Xiao Yijiu)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63001002059600135872.jpg
(260630) -- HOUSTON, June 30, 2026 (Xinhua) -- Ueda Ayase (C) of Japan reacts after the round of 32 match between Brazil and Japan at the 2026 FIFA World Cup at Houston Stadium in Houston, the United States, June 29, 2026. (Xinhua/Xiao Yijiu)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63001002059600135873.jpg
Brazil's Gabriel Martinelli (22) celebrates after scoring his side's second goal during the World Cup round of 32 soccer match between Brazil and Japan in Houston, Monday, June 29, 2026. (AP Photo/Ashley Landi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휴스턴에서의 하프타임이 되자 브라질 선수들은 고국으로 돌아가면 어떤 분위기가 될지 짐작하며 터벅터벅 경기장을 떠났다. 그들은 월드컵에서 또 한 번의 조기 탈락, 즉 1966년 이후 가장 빠른 탈락과 국가적 망신을 당할 뻔한 위기에서 불과 45분밖에 남지 않았다.'

영국 'BBC'의 전반 45분까지의 현장 묘사다. 결과는 달랐다. 브라질이 '아시아 최강' 일본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극적으로 회생하며 16강에 진출했다.

브라질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벼랑 끝 혈투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 전반 29분 사노 가이슈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브라질은 후반에서야 살아났다. 후반 11분 카세미루가 헤더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이불도둑 95,660P
  • 3 소유사랑 64,000P
  • 4 Tom 31,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28,000P
  • 6 gamestop 27,276P
  • 7 jclco 22,000P
  • 8 Signa 21,000P
  • 9 장망치 19,000P
  • 10 아큐짱 19,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