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선수 제한 풀고·22세 이하 룰 완화…1부 승격 길도 넓어져 > 스포츠뉴스

외인 선수 제한 풀고·22세 이하 룰 완화…1부 승격 길도 넓어져

스포츠뉴스 0 169
올해 K리그 이렇게 달라졌다

외인 선수 제한 풀고·22세 이하 룰 완화…1부 승격 길도 넓어져

올해 K리그의 가장 큰 변화는 외국인 선수 규정이다. 1983년 K리그 출범 이래 처음으로 외국인 선수 보유 제한을 풀었다. 출전 제한은 K리그1(1부) 4명에서 5명으로 늘렸고, K리그2(2부)는 4명을 유지했다. 종전까지는 1~2부 모두 팀마다 6명 보유, 4명 출전이었다.

외국인 선수 확대는 경기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자금이 많은 구단일수록 기량이 뛰어난 외국인 선수를 많이 영입할 수 있고, 번갈아 출전시킨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신의손을 마지막으로 금지됐던 외국인 선수 골키퍼 제한도 27년 만에 풀렸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버킹햄 9,000P
  • 8 jclco 9,000P
  • 9 Suthinon11 9,000P
  • 10 K두부 8,1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