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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 탓부터 했다" 손흥민 떠나자 터졌다…토트넘 베테랑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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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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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떠난 뒤 토트넘의 균열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 경기력 저하를 넘어, 팀을 지탱해야 할 베테랑들의 책임감과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그 화살이 페드로 포로를 향했다.

스포츠 바이블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포로가 노팅엄 포레스트전 패배 이후 남긴 발언을 조명하며 토트넘 팬들의 거센 반발을 전했다. 노팅엄 원정에서의 0-3 참패가 모든 논란의 출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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