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라한 'U-23 아시안컵 8강행' 이민성호, 韓전설의 직언 곱씹어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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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07: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8강 진출을 당했다'는 평가를 받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이영표 전 국가대표의 작심 발언을 새겨들어야 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오는 18일 0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8강전을 치른다.
C조에서 1승1무1패(승점 4)로 2위를 기록한 한국은 D조 1위를 기록한 호주와 격돌하게 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오는 18일 0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8강전을 치른다.
C조에서 1승1무1패(승점 4)로 2위를 기록한 한국은 D조 1위를 기록한 호주와 격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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