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투트, 오현규 영입 철회 이유 찾았다' 늦게 핀 독일꽃 운다브, 코트디전 94분 미친 극장골로 '영웅 우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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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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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다브는 21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후반 교체투입해 동점골과 역전골을 뽑는 '원맨쇼'로 팀의 2대1 역전승을 이끌었다.
독일 축구대표팀이 전반 30분 프랑크 케시에에게 선제실점해 0-1로 끌려가던 후반 15분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과 교체투입한 운다브는 투입 8분만인 후반 23분 나딤 아미리(마인츠)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발리슛으로 동점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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