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亞 최초 월드컵 1경기 4골'…그러나 신기록 의미 퇴색시킨 '욱일기' 논란! 관중석+거리 응원서 등장→'페이스 페인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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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2:00
일본이 21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일본 팬들이 일본 거리에서 욱일기를 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이 21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한 일본 팬이 욱일기 문양을 표현한 페이스 페인팅을 한 채 응원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이 21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한 일본 팬이 욱일기 문양을 표현한 페이스 페인팅을 한 채 응원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기록을 수립한 날, 관중석과 거리 응원에서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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