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길 수 없다'…32강 토너먼트 진출 놓고 맞대결, 남아공 현지는 부정적 전망 [2026 WC]
스포츠뉴스
0
124
13시간전
남아공이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 대표팀의 브루스 감독이 멕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 대표팀의 브루스 감독이 멕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현지에서 한국을 상대로 고전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이 이어졌다.
한국은 오는 25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1승1패의 성적으로 조 2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남아공을 상대로 무승부만 기록해도 조 2위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다. 1무1패를 기록 중인 남아공은 한국에 승리를 거둬야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릴 수 있다. 남아공은 멕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0-2 완패를 당한 가운데 체코와의 A조 2차전에선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선전을 펼쳤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