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음바페 멀티골? 그럼 나도!'…홀란의 '미친 활약'→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노르웨이 세네갈 3-2로 꺾고 3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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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1:00
23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세네갈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는 엘링 홀란./게티이미지코리아
23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세네갈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 만회골을 넣은 세네갈 이스마일라 사르(맨 오른쪽)./게티이미지코리아
23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세네갈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 만회골을 넣은 세네갈 이스마일라 사르(맨 오른쪽)./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와 리오넬 메시가 나란히 멀티골을 넣은 가운데 엘링 홀란이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했다. 노르웨이가 세네갈을 꺾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노르웨이는 23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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