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로스 늪축구 여전하네, 잉글랜드-가나 0-0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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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잉글랜드가 가나의 끈질긴 수비를 뚫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볼 점유율 79대21, 슈팅 19대2의 압도적인 양상 속에서 가나는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았다. 이란 국가대표팀 감독 시절 아시아 무대에서도 악명이 높았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의 '늪 축구'가 또 한 번 성과를 거뒀다.
잉글랜드가 가나의 끈질긴 수비를 뚫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볼 점유율 79대21, 슈팅 19대2의 압도적인 양상 속에서 가나는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았다. 이란 국가대표팀 감독 시절 아시아 무대에서도 악명이 높았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의 '늪 축구'가 또 한 번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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