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선수는 원숭이라고 다섯 번이나 말했다" 음베파의 충격 폭로, 비열하게 입 가리고 '아닌 척' 코스프레까지 > 스포츠뉴스

"25번 선수는 원숭이라고 다섯 번이나 말했다" 음베파의 충격 폭로, 비열하게 입 가리고 '아닌 척' 코스프…

스포츠뉴스 0 234
"25번 선수는 원숭이라고 다섯 번이나 말했다" 음베파의 충격 폭로, 비열하게 입 가리고
비니시우스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하는 듯한 프레스티아니.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유럽축구연맹(I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나왔다.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는 1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렀다.

이 경기 후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는 “가치가 없어 이름을 언급하고 싶지는 않는데 벤피카의 25번 선수는 비니시우스를 향해 원숭이라는 말은 다섯 번이나 했다. 벤피카, 우리 팀 선수 모두 들었다”라면서 “오늘 축구의 가치가 상실됐다”라고 폭로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jclco 8,0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