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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후배가 떠올린 그 이름 "SON은 항상 형처럼 응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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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후배가 떠올린 그 이름 "SON은 항상 형처럼 응원해 준다"
지난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친선전 중 손흥민을 행가래하는 토트넘 선수단. 사진=텔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공격수 마티스 텔(20)은 ‘선배’ 손흥민(LAFC)을 두고 “그는 항상 형처럼 응원해 준다”고 떠올렸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1일(한국시간) “스타 공격수 텔이 ‘항상 형처럼 나에게 문자를 보내는’ 전 토트넘 스타의 이름을 밝혔다”고 전했다. 여기서 언급된 게 바로 손흥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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