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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아시안컵 완패' 악몽 주역, 이강인의 PSG까지 무너뜨렸다…'리그 우승 실패 위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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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강인이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이강인이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이강인(25)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망(PSG)의 우승 경쟁에 비상이 걸렸다. 원정에서 뼈아픈 완패를 당하며 크게 미끄러졌다.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스타드 렌에 1-3으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선두 PSG는 연승 행진이 끊기며 16승 3무 3패(승점 51)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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