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버리고 프랭크 지켰던' 토트넘, 결국 남은 건 16위와 경질…. 판단은 항상 최악 > 스포츠뉴스

'손흥민 버리고 프랭크 지켰던' 토트넘, 결국 남은 건 16위와 경질…. 판단은 항상 최악

스포츠뉴스 0 297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은 끝까지 버티고 싶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은 구단이 원했던 시나리오는 아니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gamestop 9,506P
  • 8 버킹햄 9,000P
  • 9 jclco 9,000P
  • 10 Suthinon11 9,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