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초대형 경사! '뜨겁게 달아오른' 오현규, 맨유-토트넘이 노린다…변수는 '베팅'과' 강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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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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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가, 맨유와 토트넘이 오현규를 원하고 있다. 1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야드 바커'는 '맨유와 토트넘이 뜨겁게 달아오른 25세 스트라이커 오현규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오현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스로 이적한 이후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1400만 유로(약 243억 원)의 이적료로 팀에 합류했으며 이후 9경기에서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 같은 활약으로 인해 여러 빅클럽들이 그의 성장세를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같은 날 영국 '팀토크'도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와 오현규 영입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 오현규는 이번 시즌 베식타스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로 스카우트들을 매료시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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