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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긴 여정이었다" 추억의 포돌스키, 40세 나이로 현역 은퇴…그런데 '구단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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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긴 여정이었다" 추억의 포돌스키, 40세 나이로 현역 은퇴…그런데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한때 독일 축구 국가대표로 이름을 날렸던 루카스 포돌스키(40)가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구르니크 자브제의 구단주로 활동한다.

구르니크 자브제는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포돌스키가 트로피로 가득한 커리어를 마무리한다"라며 은퇴 소식을 알리는 동시에 "그는 구르니크 자브제의 구단주가 됐다"라고 전했다.

포돌스키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다. FC 쾰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 인터 밀란, 갈라타사라이, 비셀 고베, 안탈리아스포르 등을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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