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결승 파넨카킥 실축 만회했다, 대회 최고의 어시스트'…브라질 상대 선제골 극찬 [2026WC]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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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09:00
모로코의 디아스(왼쪽)가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C조 1차전에서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모로코의 사이바리가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C조 1차전에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게티이미지코리아
모로코의 사이바리가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C조 1차전에서 선제골을 성공시켰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모로코가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모로코는 1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C조 1차전에서 전반 21분 사이바리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4강에 올랐던 모로코는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선제골을 터뜨리는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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