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은 한국에, 2022년 일본에…연속 조별리그 탈락 기억에 나겔스만 "지난 두 대회 기억해? 퀴라소전 7-1 …
스포츠뉴스
0
129
06.15 09: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지난 두 대회 동안 이어진 조별리그 악몽을 지우려고 하는 독일이다.
독일은 15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퀴라소에 7-1 대승을 거뒀다.
독일이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퀴라소를 7-1로 완파하며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독일은 전반 6분 펠릭스 은메차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고, 전반 21분 리바노 코메넨시아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니코 슐로터벡과 카이 하베르츠의 연속 득점으로 전반을 3-1로 마쳤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