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본색' 디알로, 극장 결승골···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 잡고 '월드컵 첫 토너먼트행 성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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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1:00
코트디부아르가 월드컵 무대에서 12년 만에 승리를 거두며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 희망을 밝혔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후반 45분 터진 아마드 디알로의 결승골로 에콰도르를 1-0으로 격파했다. 2014년 대회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에 복귀한 코트디부아르는 짜릿한 승리를 따내며 사상 첫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코트디부아르는 2006 독일, 2010 남아공, 2014 브라질 대회 모두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앞서 열린 E조 첫 경기에서 독일이 퀴라소를 7-1로 대파해 조 1위로 나선 가운데 코트디부아르는 독일에 이어 조 2위가 됐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후반 45분 터진 아마드 디알로의 결승골로 에콰도르를 1-0으로 격파했다. 2014년 대회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에 복귀한 코트디부아르는 짜릿한 승리를 따내며 사상 첫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코트디부아르는 2006 독일, 2010 남아공, 2014 브라질 대회 모두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앞서 열린 E조 첫 경기에서 독일이 퀴라소를 7-1로 대파해 조 1위로 나선 가운데 코트디부아르는 독일에 이어 조 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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