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만에 '월드컵 6경기 연속' 득점…메시, 또 하나 새 역사 썼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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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9: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월드컵 6경기 연속 골 맛을 보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메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오스트리아와 2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아르헨티나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9분 페널티킥을 실축한 메시는 전반 38분 정교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려 실수를 만회했다. 경기 종료 직전에는 상대 골문 앞에서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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