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펠레·클로제 다 넘었다…메시,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신기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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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1:00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팀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전무한 17호, 18호 골과 함께 역대 최다 득점자 단독 1위에 등극했다. ⓒ AFP=뉴스1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AFP=뉴스1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첫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피치를 떠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멈추지 않는 '축구의 신'이 내딛는 발걸음은 어김없이 세계 축구의 새로운 역사가 됐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통산 18골로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우며 아르헨티나의 32강 진출을 이끌었다.
지난해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2골을 터트린 메시를 앞세워 오스트리아를 2대 O로 물리치고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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