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대체자' 벌써 구했다…"협상 순조로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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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08:00
27일 아클리우슈의 PSG 이적설을 다룬 아우나 기자. 사진은 PSG 유니폼을 입은 아클리우슈의 합성 사진. 사진=아우나 SNS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윙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4·AS 모나코) 영입을 노리는 거로 알려졌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이강인(25)의 대체자로 낙점됐다는 주장이 나온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7일 저녁(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클리우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PSG의 최우선 영입 목표 중 한 명"이라며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인 아클리우슈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과 대화를 나눈 후, PSG로의 합류에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대표팀 출신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 중인 아클리우슈는 지난 2025~26시즌 모나코 소속으로 공식전 43경기 7골 11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한 윙어. 모나코 유스 출신으로 프로서 한 팀에서만 뛴 그는 계약 만료 2년을 앞두고 각종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윙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4·AS 모나코) 영입을 노리는 거로 알려졌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이강인(25)의 대체자로 낙점됐다는 주장이 나온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7일 저녁(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클리우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PSG의 최우선 영입 목표 중 한 명"이라며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인 아클리우슈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과 대화를 나눈 후, PSG로의 합류에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대표팀 출신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 중인 아클리우슈는 지난 2025~26시즌 모나코 소속으로 공식전 43경기 7골 11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한 윙어. 모나코 유스 출신으로 프로서 한 팀에서만 뛴 그는 계약 만료 2년을 앞두고 각종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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