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프랑스, 스웨덴 3-0 꺾고 16강행…음바페 멀티골[월드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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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9: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우승 후보 1순위' 프랑스가 화끈한 골 잔치를 펼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
프랑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2골을 넣은 킬리안 음바페와 2도움을 올린 마이클 올리세의 활약을 앞세워 스웨덴을 3-0으로 크게 이겼다.
여유 있게 16강에 오른 프랑스는 오는 5일 파라과이와 8강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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