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결승골' 노르웨이 16강 진출, 코트디부아르에 2-1 신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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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9: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노르웨이가 코트디부아르를 잡았다.
노르웨이는 7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후반 41분에 터진 엘링 홀란드의 골이 승부를 갈랐다.
전반 39분 노르웨이가 앞섰다. 안토니오 누사가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수비수 사이로 슈팅을 감아차 골망을 갈랐다.
노르웨이가 코트디부아르를 잡았다.
노르웨이는 7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후반 41분에 터진 엘링 홀란드의 골이 승부를 갈랐다.
전반 39분 노르웨이가 앞섰다. 안토니오 누사가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수비수 사이로 슈팅을 감아차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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