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못 넣으면 괴로워 하는 선수" 과르디올라, "홀란의 책임감이 너무 크다" > 스포츠뉴스

"골 못 넣으면 괴로워 하는 선수" 과르디올라, "홀란의 책임감이 너무 크다"

스포츠뉴스 0 283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그는 스스로에게 압박을 건다. 팀을 돕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55)라 감독은 엘링 홀란(25, 맨티시)을 이렇게 설명했다. 득점 기계라는 이미지 뒤에, 책임을 짊어지는 공격수의 성향이 있다는 평가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버킹햄 9,000P
  • 8 jclco 9,000P
  • 9 Suthinon11 9,000P
  • 10 K두부 8,1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