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신' 손흥민, 넘사벽 존재 재입증···18살에 세운 '금자탑' 전무후무 '대기록' 재조명 "토트넘 후배가 …
스포츠뉴스
0
167
02.05 08:00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그리고 한국 축구의 레전드 손흥민은 유망주 시절부터 남달랐다.
최근 독일에서 그의 기록이 깨졌지만, 또 하나의 역사는 아무도 격파하지 못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2일(한국시간) “루카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소속으로 분데스리가에서 18살에 4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다. 네 번째 득점에 성공할 당시 그는 18세 341일이었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네 번째 골을 넣었을 당시 기준 손흥민(19살 36일)이었다”고 조명했다.
최근 독일에서 그의 기록이 깨졌지만, 또 하나의 역사는 아무도 격파하지 못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2일(한국시간) “루카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소속으로 분데스리가에서 18살에 4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다. 네 번째 득점에 성공할 당시 그는 18세 341일이었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네 번째 골을 넣었을 당시 기준 손흥민(19살 36일)이었다”고 조명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