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터지나…린가드 유럽 복귀 '초대형 이적' 예고! "반 페르시 직접 움직였다"→황인범과 한… 스포츠뉴스 0 278 02.05 18: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올드 트래퍼드를 들썩이게 했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4)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린가드를 향해 유럽 클럽들이 일제히 레이더를 가동했고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가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