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비겨도 성공적인 결과'…북중미월드컵 A조 최약체 지목, '꼴찌만 피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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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8:0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선수단이 2026년 3월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A조에 속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한국과의 대결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점쳤다.
한국은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이후 한국은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 후 남아공을 상대로 조별리그 3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남아공은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했던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16년 만의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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