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40세' 노이어, 독일 국가대표 은퇴 번복→북중미 월드컵 주전으로 뛴다…"감독이 결정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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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9: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마누엘 노이어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독일 '키커'는 19일(한국시간) "노이어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복귀뿐만 아니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전 골키퍼로 나선다"라고 보도했다.
노이어는 독일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로 평가받는다. 샬케 04에서 성장해 지난 2011-12시즌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전성기가 시작됐다. 노이어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만 13회 정상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두 차례 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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