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대선배' 호날두, 깜짝 행동…대표팀 후배들에게 '손가락 욕' 작렬! "불쾌할 수 있었지만…선수들 크게 웃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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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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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마르카는 9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대표팀 훈련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트린캉과 달롯을 향해 눈길을 끄는 제스터를 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이번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에 나선다. 리오넬 메시, 기예르모 오초아와 함께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세우며, 다시 한번 역사에 이름을 남길 준비를 마쳤다. 2006년 독일 대회를 시작으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호날두는 꾸준히 월드컵 본선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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