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괴물' 홀란의 강렬한 월드컵 데뷔전! 45분만에 멀티골 폭발…'다크호스' 노르웨이, '선전' 이라크에 2-1 리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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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는 17일 오전 7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전반을 2-1로 앞선채 마무리했다. 이번 월드컵의 다크호스로 꼽히던 노르웨이는 이번 대회에서 초강세를 보이는 아시아팀을 상대로 전반 리드를 잡았다. 기대했던 홀란이 45분만에 멀티골을 쏘아올렸다. 이라크도 동점골을 넣었지만, 어이없는 실수에 무너졌다.
이라크는 4-4-2 카드를 꺼냈다. 아이멘 후세인과 알리 알 하마디가 투톱을 이뤘다. 좌우에는 이브라힘 바예시와 알리 자심이, 중앙에는 아미르 알 아마리, 자이드 이스마일이 포진했다. 포백은 메르차스 도스키-아캄 하심-자이드 타흐신-후세인 알리가 꾸렸다. 골키퍼 장갑은 잘랄 하산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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