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파괴자' 음바페, 축구 역사 새로 썼다···지루 넘어 프랑스 A매치 최다 58골, 월드컵 14골 역대 3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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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무대에서 또 한 번 폭발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세네갈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프랑스의 승리를 이끌며 프랑스 축구와 월드컵 역사 모두를 다시 썼다.
프랑스는 16일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I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이날 경기의 중심에는 단연 음바페가 있었다. 후반 21분 첫 골로 0-0 균형을 깬 그는 2-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까지 더하며 승부를 완전히 가져왔다. 1998 프랑스월드컵 우승팀 프랑스는 2002 한·일 월드컵 개막전에서 세네갈에 충격의 패배를 당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아픔이 있다. 24년 만에 재대결에서 완벽하게 설욕에 성공했다.
음바페는 프랑스 대표팀 역사를 새로 썼다. 기존 57골로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던 올리비에 지루를 넘어 A매치 통산 58골을 기록하며 프랑스 역사상 최다 득점자가 됐다.
프랑스는 16일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I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이날 경기의 중심에는 단연 음바페가 있었다. 후반 21분 첫 골로 0-0 균형을 깬 그는 2-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까지 더하며 승부를 완전히 가져왔다. 1998 프랑스월드컵 우승팀 프랑스는 2002 한·일 월드컵 개막전에서 세네갈에 충격의 패배를 당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아픔이 있다. 24년 만에 재대결에서 완벽하게 설욕에 성공했다.
음바페는 프랑스 대표팀 역사를 새로 썼다. 기존 57골로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던 올리비에 지루를 넘어 A매치 통산 58골을 기록하며 프랑스 역사상 최다 득점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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