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다 가져가버려" 프랑스 최다골 왕좌 내준 지루, 음바페 100골 달성 '공약'…월드컵 첫판서 멀티…
스포츠뉴스
0
187
15시간전
|
|
|
킬리아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첫판에서 새 역사를 썼다. 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I조 1차전에서 멀티골(2골)을 터트리며 프랑스의 3대1 완승을 이끌었다.
전반 볼터치 불안 등 컨디션이 바닥인 것처럼 보였다. 대회 전 음바페를 향한 시선도 곱지 않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는 물론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도 경기력과 리더십에 대해 비판을 받아왔다. 국가대표 동료인 뎀벨레가 공개적으로 음바페를 지지하며 비판이 지나치다고 발언할 정도였다.
![[월드컵]"다 가져가버려" 프랑스 최다골 왕좌 내준 지루, 음바페 100골 달성](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7/2026061801001145000074065.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