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겠다"는 인판티노…비자·이동 제한에 신음하는 이란, 해결책은 안갯속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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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11:00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오른쪽)이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를 앞두고 왈리드 사디 알제리축구협회장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창가쪽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
이란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직 운영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직접 선수단을 찾아 지원을 약속했지만, 실제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16알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조별리그 G조 1차전(2-2 무승부) 직후 아미르 갈레노이 이란 대표팀 감독과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 모하마드 모헤비는 미국 내 이동 제한이 팀 준비와 경기력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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