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빗장 걸고 '체감기온 40도 폭염' 속 전술 훈련[월드컵24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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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09:00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5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16. [email protected]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 훈련장에서 전면 비공개로 담금질했다.
태극전사들은 전날 전세기를 타고 과달라하라를 떠나 몬테레이로 건너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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